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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미정 시의원,“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의정활동 우수상”수상 - -전국최초‘광주형 통합돌봄’, K-돌봄 표준 제시
  • 기사등록 2026-02-05 15:28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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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 의원(더불어민주당·동구2)은 5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(이하 전여네)가 주최한 2026 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 의정사례시상식에서 생활정치 분야 우수상을 수상했다.

 

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기여한 여성 지방의원들의 우수한 의정활동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.

 

전여네는 지역과 정당을 초월한 전국 여성 지방의원 연대기구로매년 생활정치·복지·돌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의정활동을 중심으로 우수사례를 발굴·확산해 오고 있다.

 

박 의원은 전국 최초 공공책임 돌봄 모델인 광주다움 통합돌봄’ 제도화어린이·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 등 저출생·돌봄 대응 생활정책···시민사회가 함께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 변화를 이끈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.

 

특히 광주다움 통합돌봄은 광주시민 누구나 권리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공공책임 모델로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지방정부가 책임지는 K-돌봄의 표준을 제시한 사례로 꼽혔다해당 모델은 국제 정책혁신상을 수상했으며현재 국가 정책화로의 확산도 추진되고 있다.

 

박 의원은 지난 4년간 조례 제·개정과 정책 토론회현장 간담회를 통해 아동·청소년돌봄 종사자취약계층 등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왔으며이는 전여네가 지향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.

 

박미정 의원은 생활정치는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일이라며 앞으로도 여성과 돌봄약자의 목소리에서 출발한 정책이 제도로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.

 

한편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사례공모는 여성 지방의원들의 우수한 정책 성과를 공유·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 되고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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