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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광역시의회, 제341회 임시회 폐회 - - 신년 주요업무계획 보고·청취 및 일반안건 등 28건 처리 -
  • 기사등록 2026-02-09 14:35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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❍ 광주광역시의회(의장 신수정)는 2월 9일 오전 10시의회 본회의장에서 34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최하고, 8일간의 회기를 마무리 지었다

 

❍ 이번 임시회에서는 광주광역시와 시교육청의 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·청취하고조례안 18동의안 2의견청취안 4결의안 1보고안 3건 등 28건의 안건을 처리했다.

 

❍ 상임위원회 별로 심사한 조례안으로는 

 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 광주광역시의회 장애 의원의 의정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1

 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 광주광역시 민원상담 콜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 5

 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 광주광역시 자살유족 등 지원 조례안등 3,

 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 광주광역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 3,

 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 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안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 6건이다.

 

❍ 또한증심사지구 공영주차장 현물출자 동의안등 동의안 2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통합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등 4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 제도 도입 촉구 결의안12025년 광주광역시 정책자문관 운영 및 평가결과 보고안등 3건을 처리하였다.

❍ 신수정 의장은 명절을 앞두고도 많은 시민들이 높아진 물가와 불안한 일자리막막한 살림살이 앞에서 한숨을 쉬고 계신다며 통합이 우리가 꿈꾸는 미래라면지금 이 순간 시민들의 고단한 일상은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될 현실이라고 밝혔다

 

 이어 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담론 속에서도 광주광역시의회는 시민들의 작은 한숨을 잊지 않겠다며 장바구니 물가 하나일자리 하나가 곧 시민의 삶이고그 삶을 지키는 것이 우리 존재의 이유라고 강조했다.

 

 또한 의장은 설 명절 인사를 통해 시민 여러분 모두 가족과 함께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나누며 지난 한 해의 고단함을 내려놓고새해의 희망을 품는 평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.

 

❍ 한편이날 본회의에서는 이명노 의원은 시민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우리가 지킵시다” 박수기 의원은 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실리 – 미래차 국가산단을 RE100 산단으로라는 주제로 5분자유발언이 이뤄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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